울산지역 소비자의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이
전달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9월 중 소비자동향
조사를 실시한 결과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을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소비자심리지수가 100을 기록했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지난해 9월 101을
기록한 이후 10개월 동안 기준치를 밑돌았지만
8월과 9월은 기준치인 100을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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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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