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한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온라인 생중계를
네티즌 10만명이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자동차는 고객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해외 모터쇼의 보도발표회 현장을 보여주기
위해 지난달 15일 프랑크푸르트 현대차
보도발표회 현장을 온라인으로 생중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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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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