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을 중심으로 한 울산상인
연합회와 롯데백화점 울산점간의 상생 바자회가
오늘(10\/2)부터 열흘간의 일정으로
시작됐습니다.
이번 바자회에는 울산지역 7개 전통시장,
20여 개 점포가 참여해 전통옹기와
건강식품, 생활 잡화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롯데백화점 울산점은 판매부스와
판매대 등 행사에 필요한 시설을 무료로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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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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