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태화강 하구에서 무허가 자망 조업을
한 67살 김모씨 등 6명을 적발해 이 가운데
4명을 내수면 어업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하고 불법 통발 조업을 한 2명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에서 허가를 받지 않고
조업하는 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지속적인 단속을 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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