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울주군의
울산과학기술원 출연금 지원 절차가
한층 까다로워질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울산과기원의 전신인
울산과학기술대학교에 그동안 출연금을
지원하고 사용처를 자세히 확인하지 않았지만, 내년부터 명목이 분명한 사업에 지원하고
정산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지방재정법이 개정됨에 따라
울산시와 울주군은 내년부터
울산과기원에 출연금을 지원하려면
시의회와 군의회 심의와 의결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