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문화사업으로 추진 중인 북구 강동과
염포 누리길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박대동 의원은 울산 북구청이 신청한
'강동.염포 누리길 조성사업'이 정부 지원대상 유망 사업으로 선정돼 모두 8억 4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강동누리길 조성사업'은 북구 구유동에서
당사동 일원에 4.5km의 체험형 관광지를
개발하는 것으로, 모두 9억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