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강도 추격해 붙잡은 50대 '용감한 시민상'

이돈욱 기자 입력 2015-10-01 18:40:00 조회수 28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0\/1)
도주하는 강도를 300미터 추격해 붙잡은
51살 김모씨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어제 오후 3시 20분쯤 남구 달동
한 금은방에서 금품을 훔치기 위해 주인의
머리를 둔기로 때리고 달아나던 31살 정모씨를
붙잡아 경찰에 인계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