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0\/1)
도주하는 강도를 300미터 추격해 붙잡은
51살 김모씨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어제 오후 3시 20분쯤 남구 달동
한 금은방에서 금품을 훔치기 위해 주인의
머리를 둔기로 때리고 달아나던 31살 정모씨를
붙잡아 경찰에 인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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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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