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10\/1)
환자를 진료한 것처럼 꾸며 의료급여 등을 타낸 혐의로 개인병원 대표 70살 최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2007년 12월부터 4년여 동안
울주군 언양읍에서 개인병원을 운영하며
환자들의 개인정보로 허위 진료기록부를
작성하는 수법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1억9천여 만 원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 씨는 또 의사가 출근하지 않은 날에는
물리치료사에게 진료를 하도록 지시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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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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