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고용노동지청은 오늘(9\/30)
사업주와 근로자가 짜고 실업급여를 부정수급한
혐의로 플랜트 업체 2곳에서 10명을 적발해
경찰에 고발하고, 추징금 4천5백만 원을
반환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이들은 일을 하지도 않은 14명 명의로
근로내역을 허위 신고한 뒤, 이 중 6명에게
실업급여를 신청하도록 해 2천8백만 원 상당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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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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