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는 내일(10\/1)
중앙쟁의대책위원회를 열어 추가 파업 계획과
집행부 임기 연장안에 대해 논의합니다.
9월말로 2년 임기가 종료된 노조 집행부는
며칠 뒤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임기 연장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지만, 노조 규약 개정과
고용노동부 유권해석 등의 문제로
새 집행부가 구성되는 12월쯤 사측과의 교섭이
재개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주 3차례 부분 파업으로
2천억 원 대의 생산차질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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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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