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도우미가 가버렸다며
술집에서 난동을 피운 혐의로
53살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오늘(9\/30) 새벽 2시 2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술집에서
도우미가 말 없이 가버렸다는 이유로
술집 테이블을 넘어뜨리고
화분과 체크카드기를 던져 부수는 등
난동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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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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