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다문화학생의 학습부진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울산의 다문화학생 중 학습부진학생 비율은
2.5%로, 조사대상 10개 시*도 전국 평균
13.3%보다 낮았습니다.
시교육청은
지난해 말 전국 최초로 교육청 직영
다문화교육지원센터를 개소하는 등
다문화 교육지원을 강화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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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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