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울산에서도 국가유공자 복지교통
카드제가 시행됩니다.
울산시는 그동안 국가유공자가 시내버스를
이용할 때 상이군경회원증 등을 버스 기사에게제시해야만 했지만 복지교통카드제 시행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시내버스 무료 승차가 가능한 울산지역 국가유공자는 2천800여 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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