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이달부터 경유택시 1만대를
도입하기로 하고 울산에 349대를 배정했지만,
기사들은 경유택시를 외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경유 택시의 낮은 경제성 때문에
개인택시 운전자 4명이 경유택시를 구입했을 뿐
법인이나 개인택시 운전자들은 신청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경유 차량이 LPG 차량 보다 비싼데다
소모품 비용도 많이 들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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