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학교 화장실 노후화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이종훈 의원이
교욱부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초*중*고등학교에서
10년 동안 화장실 전면 개*보수를 하지 않은
학교 수가 98개, 전체의 41%에 달했습니다.
이 의원은
울산의 31개 학교 화장실에서는
천장이 석면슬레이트로 돼 있어
학생들이 석면 위험에 노출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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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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