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방사선비상계획구역 확대에 따른
후속 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리·신고리원전과 월성원전에 둘러싸인
울산은 올 4월 방사선비상계획구역이 원전 반경 10km에서 최대 30km까지로 확대되면서
광역단위 환경방사선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과
방사선감시기 확대 설치, 방사선비상계획구역 안내 홍보물 제작 등을 조치했습니다.
울산시는 또 현장조치 행동 매뉴얼을 12월까지 원자력안전위원회 검토·승인을 받아 내년부터
관계기관에 배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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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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