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울산 지역 다문화 학생의
학습부진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의 다문화 학생 632명 가운데 학습부진
학생은 2.5%에 불과한 16명으로,
올해 국정감사에서 공개된 10개 지역 가운데
가장 낮고 전국 평균 13.3%보다도 훨씬
낮다고 설명했습니다.
시 교육청은 지난해 말 전국 최초로 교육청
직영 다문화교육지원센터를 열고 다양한 사업을 운영한 것이 성과를 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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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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