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공*사립 유치원의 CCTV 설치율이
전국 평균에 못 미치는데다
화질까지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한선교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유치원 193곳 가운데
91.2%인 176곳에만 CCTV가 설치돼
전국 평균 94.1%에 못 미쳤습니다.
또, 이 CCTV의 43.7%가
50만 화소 이하로 저질 화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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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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