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 분석결과
지난해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의
업무추진비는 5천 3백만원으로,
전국 397개 지방공기업 기관장 중
5번째로 많았습니다.
또 울산시설공단 이사장의
연간 업무추진비는 2천 300만원,
울산도시공사 사장 1천 590만원,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
1천 400만원 순이었습니다.\/데스크
행정자치부는 \"지방공기업의 업무추진비가
부적절하게 지출되는 일이 없도록
집행 결과에 대한 감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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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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