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이 추진하는 강동권과 KTX역세권 등 울산지역 대규모 투자 사업이 조만간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롯데건설은 지난 9일 강동권 워터파크
관련 소송에서 승소하는 등
최초 사업자인 선진개발과의 분쟁을
마무리함에 따라, 이르면 다음 달 중에
중단됐던 강동권 워터파크 건립 공사에
나설 예정입니다.
또 지난 6월 KTX역세권 복합환승센터
사업 제안서를 제출한 롯데쇼핑은
올 연말쯤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되면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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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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