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설공단이 위탁 운영 중인 장사시설과
체육시설의 이용 요금이 내년부터 줄줄이
인상됩니다.
장사시설인 하늘공원은 화장료가 현행
10만 원에서 14만 원으로 오르고 추모의 집은
한 기 당 22만원에서 33만원으로 인상됩니다.
또 울산대공원 장미원 등의 입장료도
2천원으로 단일화되고 수영장 정기권 요금도
10% 오릅니다.
울산시설공단은 재정 건정성 차원에서
이용요금을 현실화 할 수 밖에 없다며
시민들의 물가 저항을 고려해 순차적인 인상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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