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울산지역
대기업 5곳을 선정해 현장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 면담점검을 실시합니다.
대상 기업은 산재사고가 일어났던 곳으로
관리감독자 수백 명을 상대로 다음달부터
180일 동안 면담조사와 특별교육,
1·2차 점검을 받게됩니다.
울산노동지청은 이런 과정을 통해 안전의식이
몸에 배고, 안전·보건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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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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