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제 15회 울산 시민의 날 기념식이
다음달 1일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열립니다.
서비스산업 발전계획 중간보고회도
이번주에 마련됩니다.
주간전망대 이상욱 기자,
◀END▶
◀VCR▶
제 15회 울산 시민의 날 기념식이 다문화
가족 등 4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음달
1일 시청 시민홀에서 열립니다.
이날 기념식은 시민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주식회사 유성 유해열 대표이사를 비롯한
4명에 대한 시상식에 이어 명예시민증 수여,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됩니다.
울산 시민의 날은 지난 2000년 양력 10월
1일을 시민의 날로 조례를 제정 공포한 뒤, 2001년 제 1회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
울산 서비스산업 발전계획 중간보고회가
다음달 1일 오전 울산시청에서 열립니다.
이번 보고회에는 서비스 산업 발전 용역을
수행중인 울산발전연구원과 울산테크노파크
관계자들이 참석해 서비스산업과 연관된
통계자료 분석에서부터 향후 과제에 대해
보고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서비스산업 발전과 관련한
용역을 올 연말까지 마친 뒤 내년부터 구체적인
실행전략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개관식이
다음달 3일 토요일 오후 3시 신불산 자락에서
열립니다.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는 울산시가 울산을 둘러싸고 있는 가지산과 신불산 등
7개의 봉우리를 산악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설립한 산악관광 지원 시설로,
부지면적 10만 ㎡에 지상 2층 규모의 산악문화센터와 국제클라이밍 센터로 구성돼 있습니다.
울주군은 이 웰컴센터가 영남알프스를
세계에 알리는 한편 산악영화제와 함께
자연과 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상욱\/\/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