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7) 오후 9시쯤
울산시 남구 장생포항에 정박 중이던
8톤급 통발어선에서 불이 나 선박 내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4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통발어선 선원 김모 씨가 내린 뒤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김 씨를 상대로 방화 여부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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