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하락과 중국 경기둔화 등으로
울산지역의 올해 수출이 8백억 달러를 밑돌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8월말까지 울산지역의 수출액은 497억 3천 4백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639억 5천만 달러에 비해 21.2%나 감소했습니다.
이 추세라면 올 연말 울산의 수출액은
750억 달러에서 8백억 달러에 그칠 것으로
보이며, 수출경기가 더 나빠질 경우
더 떨어질 것이란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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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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