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억 원 이상의 연봉을 받은 울산지역 근로자는 3만 1,165명으로 전년도보다
천267명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에 따르면 울산의 억대 연봉자 수는
서울, 경기에 이어 전국 3번째지만
인구수 대비 억대 연봉자 비율은 3.7%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이는 에쓰오일 등 정유사와 현대중공업,
현대자동차 등 고임금 대기업 사업장이 울산에
많이 몰려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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