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가 최근 5년간 전국 14개 지사를
대상으로 연간 경영실적을 평가한 결과,
울산과 경남지사가 매우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과 경남은 최근 5년 동안
사회봉사와 보건안전, 구호사업 등
40여 개 평가항목에서 세 차례나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습니다.
서울과 부산이 우수 등급을, 경기도가
양호 등급을 받은 가운데, 인천지사가 최하위
등급을 받으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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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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