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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도심 곳곳에는 다양한 생태공원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울산대공원과
아기자기한 볼거리가 다양한 선암호수공원은
도심 속 생태공원으로 '힐링'에 가장
잘 어울리는 곳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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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봄 3백만 송이의 장미로 가득 채워지는
울산대공원.
장미 축제를 통해 울산 시민들의 휴식처이자
울산을 대표하는 명소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INT▶ 박승진
장미종류가 이렇게 많은 지 진짜 몰랐는데 다채롭게 볼 수 있고 가족들하고 밥도 먹고 애기들과 놀면서 볼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에버랜드의 두배가 넘는 넓이를 자랑하는
울산대공원은 큰 규모 자체가 자랑입니다.
공원 안에 산과 호수를 모두 품고 있어
동서남북 서로 다른 다양한 산책로와
휴식공간을 제공합니다.
장미원 주변에는 나비원과
동물농장 등 다양한 볼거리도 많아 가을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입니다.
S\/U)울산대공원만큼 크지는 않지만 이 곳
선암호수공원도 도심 속 생태공원으로 안락한
휴식처가 되는 곳입니다.
오리들이 정겹게 헤엄치고 가을 정취를 물씬
풍기는 억새 물결이 일렁이는 호수.
그 곁을 따라 쉬며 걸으며 보내는 시간은
그 자체가 '힐링'입니다.
◀INT▶ 이도순
두루두루 좋은 점이 많고 도는 것으로서 마음도 기분도 상쾌해지고 남구에는 꼭 필요한 공간같아요.
세계에서 가장 작은 절과 교회, 성당은 물론
옛 정취 가득한 물레방아 등 다양한 볼거리도
많아 눈도 마음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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