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를 앞둔 오늘(9\/25)
울산지역 국도와 고속도로는 이 시각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8시까지
울산을 빠져나간 차량은 2만6천여 대
울산에 들어온 차량은 2만3천여 대로
평소와 비슷한 통행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 도심은 전통시장과 백화점을 중심으로
오후 늦게까지 일부 구간에서 정체를 겪었지만
현재 대체로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연휴 첫날인 내일
울산 주변 고속도로에 가장 많은
귀성 차량이 몰리고 추석 당일 귀가 정체가
절정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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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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