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전원주택 '쪼개기 공사'.."건축허가 엄격하게"

최지호 기자 입력 2015-09-25 20:20:00 조회수 95

울주군 두동면 은편리 마을 주민들이
전원주택 공사업체와 마찰을 빚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주군이 마을 진입로
확장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5천 제곱미터가 넘는 부지에
개발행위 허가를 받은 점으로 볼 때
여러 가구의 전원주택을 지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추가 건축허가 요청이 있을 경우
엄격하게 심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마을 주민 40여 명은 공사업체가
마을진입로를 넓혀야 한다며 민원을 제기하고, 향후 건축계획을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