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전 임금 협상 타결에 실패한
현대자동차 노조가 3일째 부분파업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오늘(9\/25)
오전 8시50분부터 6시간 부분파업했으며
다음달 1일 중앙쟁의대책위원회에서
집행부 임기 연장 여부와 교섭 재개 방향 등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회사 측은 3일 연속 파업으로 2천2백억 원의
생산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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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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