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추석 연휴 나흘 동안
지역 주요 도로 교통상황을 특별관리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추석 연휴
교통경찰과 기동대, 모범운전자 등
1천775명을 주요 교차로에 투입해 차량 통행을
분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25일 오후부터 염포·아산로,
번영·삼산로, 신복로터리, 옥동 공원묘지 등에신속 대응팀을 투입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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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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