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뇌혈관 질환과 고혈압성 질환에
따른 사망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표준인구
10만 명당 사망자 수는 387.7명으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고, 특히 뇌혈관 질환에 따른
사망률이 40.6명으로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또 고혈압성 질환 사망률 10.1명,
만성하기도 질환에 의한 사망률 14.8명 등으로 전국 최고수준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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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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