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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복합환승센터 공모 돌입

입력 2015-09-23 20:20:00 조회수 85

◀ANC▶
울산시가 KTX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건립을 위한
제 3자 사업 공모에 들어갔습니다.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지원사업 규모가
울산이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KTX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울산시도시공사는 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 제3자 사업제안 공모에 들어갔습니다.

공모기간은 12월 21일까지입니다.

울산시는 롯데쇼핑이 지난 6월
최초 사업제안서를 제출했지만,
다른 사업 참여 희망자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공모절차에 들어갔습니다.

공모 결과 제3자 제안이 없으면
별도 평가 없이 최초 제안자인 롯데쇼핑이
우선 협상대상자로 선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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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간 울산에 지원된 신재생에너지
지역 지원금이 8억8천900만원으로
전국 17개 시도중에서 가장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한국에너지공단이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박완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른 것입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관공서에 보급된 지원액을 집계한 것으로 울산은 관련 사업이 거의 완료돼 앞으로도 예산액이 많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입니다. ==========================================

울산세관이 추석 명절을 맞아 다음달 2일까지를 '추석 명절 특별지원기간'으로 정하고
공휴일과 야간에도 통관이 가능하도록
특별지원에 나섰습니다.

또 자금사정이 어려운 중소수출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관세 환급처리시간을 오후 6시에서
8시까지 연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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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노사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울산시자원봉사센터에 각각 3억2천900만원과
4천400만원을 기탁했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올해 사회공헌기금
50억원 가운데 30억원을 울산에 편성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사용했습니다.

노사는 2005년부터 올해까지 350억원,
울산에만 235억원의 사회공헌기금을
조성했습니다.MBC뉴스 유영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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