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전남 등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잇따라 발견되면서 확산
조짐을 보이자 울산시도 긴급 방역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울산시는 대규모 사육농가 20곳을 포함해
591개 가금류 농장에서 55만 마리의 닭과
오리가 사육되고 있다며, 가금류 전통시장이
모여 있는 울주군과 북구의 판매장을 중심으로
방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앞서 울산은 지난 2월 남구 상개동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해 토종닭 980여 마리가
매몰 처리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