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고향에 갈 수 없는
북한이탈주민들을 위한 사랑나누기 행사가
오늘(9\/23) 열렸습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남구협의회와
남부경찰서가 함께 준비한 이번 행사에는
2백 명이 참가해,
함께 송편을 빚고 명절 음식을 나누며
북한이탈주민들을 위로하고 추석 선물로
전통시장 상품권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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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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