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전 임금 협상 타결에 실패한
현대자동차 노조가 부분파업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오늘(9\/23)
근무 시작 시각인 오전 6시50분부터 4시간
부분파업을 한 뒤, 교대근무 시작 시각인
오후 3시30분부터 다시 4시간 파업할
예정입니다.(파업했습니다.)
노조는 내일도 오전, 오후 각각 6시간씩
파업할 계획이어서 히사측은 수백 억 원 대의
생산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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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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