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13 총선을 7개월 앞두고 경쟁이
가장 치열한 울주군 출마예정자들의 행보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김문찬 울산대학교병원 대외협력실장은
오늘(9\/23) 문수컨벤션홀에서 '내가 생각하는 대한민국' 출판기념회를 갖고 총선 출마를
선언할 예정입니다.(선언했습니다)
남구 갑과 울주군을 놓고 저울질을
하던 김두겸 전 남구청장도 최근 울주군 출마 쪽으로 가닥을 잡고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강정호 변호사와 권옥술 대유기업
회장,윤광일 전 경남도의원도 새누리당 공천을
노리고 있으며, 야권에서는 이선호 정의당 울산시당 수석부위원장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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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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