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교통문화시민연대는 오늘(9\/23)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연간 240억원의 예산을 지원받고 있는
버스업계의 경영부실에 대해 울산시의회가
행정감사를 실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시민의 세금이 지원된 울산지역
버스업체와 조합에 대한 책임소재를 분명히
하기 위해 철저한 행정사무감사가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버스전용차로제 도입 등 대중교통
활성화 방안을 아울러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