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는
김채운 자연과학부 교수가
영하 150도에서 얼지 않는 물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교수는
미세 플라스틱 관에 물을 넣고
2천 기압 상태에서 영하 190도까지 냉각시킨 뒤
다시 1기압 상태에서 온도를 높이자
영하 150도 지점에서 얼음이 녹아
물이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유니스트는 실험이 불가능했던
극저온 액체 상태의 물을 연구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고 덧붙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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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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