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도시관리공단 노사가 내년부터
임금피크제를 시행해 퇴직 3년 전부터
연차에 따라 단계적으로 임금의 10~30%를
줄여나가는 데 합의했습니다.
적용대상은 이사장을 제외한 무기계약직 등
정원 내 모든 직원 20명입니다.
절감된 인건비로는
최초 정년자가 발생하는 2024년부터
순차적으로 청년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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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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