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
추석 전 타결에 사실상 실패했습니다.
어제(9\/21) 열린 교섭에서
현대중공업은 임금 동결 입장을,
노조는 추가안 제시를 고수하면서
간극을 좁히지 못한 채 교섭을 마쳤습니다.
노사가 잠정합의안을 도출하지 못하면서
추석 전 타결이 일정상 불가능한 가운데,
구체적인 차기 교섭 일정도 정해지지 않아
협상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장기화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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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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