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 노사가 추석을 앞두고
올해 임금협상에서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노사는 오늘(9\/22) 열린 임금협상 교섭에서
기본급 2만3천원 인상, 격려금 100%와
150만원 지급, 고용안정협약 체결 등에
합의했습니다.
노조는 오는 24일 전체 조합원
2천830여명을 상대로 잠정합의안 찬반투표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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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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