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2) 오후 2시 10분쯤
울산 동부경찰서 주차장에서
71살 김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맞은편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경찰서 담벼락 일부가 무너지고
인근 ATM 부스 유리벽이 깨져 부스 안에 있던
39살 송 모씨가 다리를 다쳤습니다.
경찰은 후진 주차를 하려다 기어 조작을
잘못했다는 운전자 김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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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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