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로부터 2015 투자선도지구로 선정된
울주군 에너지융합산업단지가 내년 중순 착공에
들어갑니다.
울주군은 오늘(9\/21) 투자선도지구 지정
기자회견을 열고, 에너지융합산단의
발전 잠재력과 경제 파급효과가 검증된 만큼
오는 2018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내년 9월쯤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에너지융합산단은 서생면 신암리 일원에
천8백여 억 원을 투입해 백만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되며, 원전 관련 기업체와
원전해체기술연구센터, IT 혁신센터 등이
들어설 것으로 기대됩니다.\/
(추후-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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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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