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가 오늘(12\/22)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구 복산동 실로암 지역 아동센터 학생들을
초청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습니다.
울산MBC 윤길용 사장은 오늘 초청행사에서
실로암 지역 아동센터 학생들이 밝고 희망찬
미래를 꿈꾸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습니다.
울산MBC는 지난 2013년 실로암 지역아동센터와
멘토링 협약을 체결해 학생들과 정기적으로
교류하며 진로 상담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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