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9\/21)
가정폭력을 당했다며 허위신고 한 혐의 등으로
41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일 오후 10시30분쯤
112로 전화를 걸어 '남편이 때리는데
아파트에서 나갈 수 있게 도와달라'고
신고했지만, 만취한 상태에서 혼자 허위신고를
하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욕설을 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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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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