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선전철화 사업으로 오는 2천 20년에는
울산에서 창원까지 전철로 다닐 수 있을
전망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 태화강역에서
부산 부전역까지 65.7km에 대한 복선전철화
사업이 2천18년말 완공되고 부전에서 창원까지 노선도 2천 20년 말에 개통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노선이 개통되면 상습 정체구역인
창원-부산을 차량으로 이동하는 것보다 1시간
이상 단축되고, 울산에서 창원을 잇는
정기노선도 개설될 것이라고 울산시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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