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내일(9\/21)
정규직화 채용 잠정합의안에 대해
조합원들의 의견을 묻는 찬반투표를
실시합니다.
잠정합의안에는 2017년까지 사내하청 근로자
6천 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노사가 민·형사 소송을 모두 취하하는 등의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2005년부터
사내하청 근로자의 신분을 둘러싸고
노사 분쟁을 거듭해온 만큼 노조의
찬반투표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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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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