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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을 포함한 영남권 5개 시·도가
3D 프린팅산업 네트워크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현대와 롯데백화점이 추석 내수 살리기를
위해 가을 정기세일을 앞당겨 진행합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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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 부산, 대구, 경남, 경북 등
영남권 5개 시·도가 '상생발전을 위한
영남경제권 공동발전방안 합의문'을
채택했습니다.
합의문에는 울산시가 제안한 3D 프린팅산업
네트워크 구축도 포함됐습니다.
이 과제는 영남권에 구축돼 있는
3D 프린팅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산업을
고부가가치화하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것입니다.
이를 위해 시·도 관계자 업무협의회를 통해
각 지역별로 3D 프린팅 전문기관을 지정하고
창업경진대회 준비 태스크포스팀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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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이 울산공장 설비투자 금액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S-OIL은 울산공장에 4조7천890억원을 투자해
잔사유 탈황·분해 설비와 프로필렌 하류제품 생산설비를 구축한다고 공시했습니다.
지난해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가 에쓰오일 지분을 추가로 인수해
단일 최대주주가 된 후 처음으로 추진하는
대규모 투자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국내에서 발주된 단일 플랜트
공사 중 역대 최대 규모이며 사업 완료는
2018년 6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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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와 현대백화점 등 울산의 양대 백화점이
이례적으로 가을 정기세일을 앞당겨
추석연휴 때부터 돌입합니다.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울산점·동구점은
당초 예정보다 6일 앞당겨
25일부터 10월 18일까지 22일간
가을 정기세일을 실시합니다.
업계 관계자는 추석 내수경기를 살리고
정부의 소비진작 노력에 동참하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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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지역 전통시장도 추석을 앞두고
그랜드세일 행사를 마련합니다.
성남동 젊음의 거리에 이어
서동시장은 오늘(9\/21)부터 23일까지 3일간
점포별로 할인판매를 실시합니다.
태화종합시장은 오는 25일
'종갓집 돌쇠 오는 날' 행사를 개최하며,
장보기 도우미 서비스, 마당놀이,
각설이 공연, 경품추첨 등을 진행합니다.
MBC뉴스 유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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